‘뉴이스트W’ JR, 김병만과 남다른 의리…“하체 부실은 이제 그만~!”

입력 2018-02-0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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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이스트W JRSNS)

‘뉴이스트W’ JR(종현)이 김병만과 남다른 의리를 뽐냈다.

1일 JR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만이 형 족장님께서 선물을 주셨어요! 그것은 바로 아이러너 오예 형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운동 열심히 할게염 따란”이라는 글과 함께 한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JR은 김병만이 선물로 준 운동기구를 사용하며 “저희 병만이 형이 선물을 주셨습니다. 병만이 형 고마워요!”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김병만과 함께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에 출연하는 JR은 이날 있었던 기자 간담회에서 “하체가 조금 부실한 편인데 정글 가기 위해 체력 보충에 노력했다”라며 “따로 운동을 한 건 아니지만 언덕도 걷고 그랬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JR이 출연하는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편은 오는 2일 10시 SBS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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