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씨제스와 전속계약 체결…소속사 "멤버들의 다방면 활동 폭 넓히는 계기 될 것"

입력 2018-01-0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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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노을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일 "최근 보컬그룹 노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라며 "오랜 기간 실력파 보컬그룹으로 사랑 받았던 노을이 씨제스와의 전속계약으로 음반뿐 아니라 멤버들의 다방면 활동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2년 가요계에 데뷔한 노을은 '붙잡고도', '청혼', '전부 너였다', '하지 못한 말', '만약에 말야', '그리워 그리워' 등 다양한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노을의 '청혼'은 결혼식 축가로 큰 인기를 끌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7년 일부 멤버가 입대하면서 활동이 중단됐으나 멤버들이 제대하면서 2011년 5년 만에 컴백해 활동을 재개했다.

한편, 노을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최민식, 설경구, 박성웅, 송일국, 문소리, 라미란 등 유명 배우와 김재중이 속한 그룹 JYJ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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