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나의 아저씨' 촬영으로 '효리네 민박2' 합류 어려워"…그럼 제2의 직원은 누구?

입력 2017-12-0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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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DB)

JTBC '효리네 민박 시즌2'가 내년 1월 제작되는 가운데 시즌1에서 함께한 아이유는 볼 수 없게 됐다.

아이유 소속사 측은 8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아이유가 tvN '나의 아저씨' 촬영으로 인해 '효리네 민박2'에는 합류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아이유는 '효리네 민박'에서 직원으로 출연해 가수 아이유가 아닌 인간 이지은의 모습으로 일반 게스트들과 자연스레 소통하며 새로운 매력을 보였다.

특히 이효리-이상순 부부와의 케미도 돋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 때문에 아이유의 '효리네 민박2' 합류에도 기대를 모았지만, 드라마 '나의 아저씨' 촬영으로 불발되자 그럼 '효리네 민박2'에 등장할 제2의 직원이 누가 될 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JTBC '효리네 민박2'는 8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민박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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