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여행株, 수능 특수 물거품에 하락세

여행주들이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된 데 따른 영업 우려로 개장 직후 하락세다.

16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하나투어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장 대비 2500원(2.40%) 내린 1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모두투어(-1.07%)와 레드캡투어(-0.63%)도 하락세다.

전날 포항 지진으로 수능 시험이 일주일 연기되면서 수능 날짜에 맞춰 준비됐던 관련 업계의 영업ㆍ마케팅 일정도 틀어지게 됐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여행 패키지나 공연을 예약했던 수험생·가족들의 예약 취소 문의가 속출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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