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6172억 드릴십 수주

현대중공업은 라이베리아 선주에 6172억 규모의 드릴십(Drillship) 1척을 수주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4.9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1년 5월 31일 까지이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