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이태임, 배우에게 대시 받아…“함께 촬영하던 동료 배우”

입력 2017-10-01 12:31

제보하기

▲이태임(출처=JTBC ‘아는 형님’ 방송캡처)

이태임이 동료 배우에게 대시를 받아봤다고 고백했다.

9월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아는 누님 특집으로, 기존의 누님들에 이태임, 장도연, 한선화가 새롭게 합류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태임은 같은 연예인에게 대시 받아본 적 있냐는 질문에 “한 명한테 있다. 배우였다”라며 “당시 많이 부담스러웠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태임은 “그때 내가 서울에서 좀 먼 곳에서 살았다. 그런데 그분이 밤에 우리 집 앞까지 찾아왔다”라며 “그러면서 촬영 때 힘들지 않냐, 그런 걸 물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박미선은 “같이 촬영했던 사람이냐”라며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 이태임을 당황케 했다. 놀란 이태임은 “진짜 옛날이야기다. 5~6년 전이다”라고 말했고 출연진들은 “지금 당장 그때 작품 검색해보자”라며 이태임 놀리기에 나서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 안 간다" 류호정 누구?…박원순 비서 '당신'으로 지칭하기도
  • 2
    [위클리 제약·바이오] 미국 ITC "대웅, 메디톡스 영업비밀 침해" 예비판결 外
  • 3
    김호중 하차설, TV조선 '사랑의 콜센터' 떠나나?…"앨범 작업 집중"

사회 최신 뉴스

  • 1
    故 박원순 시장, 부검 안한다… 경찰 "타살 아니다"
  • 2
    속보 경찰 "박원순 타살혐의점 없어…부검 않고 유족에 인계"
  • 3
    [내일날씨] 토요일 곳곳 비 소식…서울 낮 최고 30도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