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아이엠씨, 키스톤 금융산업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에 100억 원 출자

세화아이엠씨는 100억 원을 출자해 키스톤 금융산업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의 주식 100억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사모집합투자기구의 유한책임사원으로 참여해 투자수익을 획득하려 한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황 응 연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6] 소송등의판결ㆍ결정(일정금액이상의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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