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대한통운 인수 포기

GS가 인수가격에 비해 실익이 없다고 판단, 대한통운 인수전을 포기했다.

GS 관계자는 "대한통운 인수를 그룹차원에서 검토했지만 인수시 수익성과 시너지 효과가 크지 않다을 것 같다"며 "인수제안서를 제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대한통운 인수전에는 9곳이 남았으며 최종 인수기업은 오는 18일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대표이사
허태수, 홍순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