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종목찾기 중 - 삼성證

올 상반기 실적둔화 우려로 인해 작년 4분기 실적발표에 대한 투자자의 평가가 다소 인색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4분기 실적발표에 대한 주가 반응은 중립 정도에 그칠 것이어서 지수보다는 종목 중심의 시장대응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삼성증권은 10일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5% 증가할 전망이며, 업종별로는 조선ㆍ운송ㆍ증권ㆍ보험ㆍ제약ㆍ화학 등의 업종에서 이익 증가세가 두드러질 것이며 전기전자와 은행업종은 실망스러운 성과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주회사를 하나의 업종으로 본다면 가장 높은 수준의 실적호전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LGㆍSKㆍ두산ㆍ한화 등이 이에 해당하는 종목이다"라고 설명했다.

오현석ㆍ김한솔 삼성증권 연구원은 4분기 실적 호전은 물론 2008년에도 높은 이익 개선이 기대되며 고점대비 하락률과 PER 등을 감안하여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은 종목으로 현대중공업ㆍGSㆍ한화ㆍ대한해운ㆍ오리온ㆍ한미약품ㆍ평산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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