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계열사 채무 1700억 보증 결정

효성이 계열사 공덕경우개발의 채무 1700억 원에 대한 보증을 서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채무 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43% 규모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 공시
[2026.02.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