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원수' 이재우, 박은혜에 '물심양면' 지원…김호창, 박은혜 설득 나섰다 유건에 '딱 걸려'

입력 2017-07-2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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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달콤한 원수')

'달콤한 원수' 이재우가 박은혜에게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를 알게 된 이보희는 억장이 무너진다.

20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에서 재욱(이재우 분)은 갈 곳 없는 달님(박은혜 분)을 위해 오피스텔까지 마련해준다.

재욱은 자신의 사무실에서 달님을 재워주다가 결국 오피스텔까지 구해준다. 이란(이보희 분)은 재욱의 방에서 오피스텔 계약서를 발견하고 "이게 뭐냐"고 묻는다. 재욱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하지만 이란은 "독립하려는 거냐"고 재차 묻는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이란은 재욱을 꼬드겨 이용한다며 달님에게 으름장을 놓는다.

유경(김희정 분)은 재욱을 수상하게 생각한다. 재욱을 유심히 지켜보던 유경은 "재욱이 쟤는 달님이 보호자냐 뭐냐"고 구시렁댄다.

세강(김호창 분)도 달님의 퇴사를 부추긴다. 세강은 "어차피 계약기간 끝나면 쫓겨날 테니 식당을 그만두면 도와주겠다"고 말하지만 달님은 듣지 않는다. 둘이 대화를 하는 중 때마침 선호(유건 분)가 식당에 들어오고 세강에게 "여기는 어쩐 일이냐"고 묻는다. 선호가 둘의 수상한 관계를 눈치챌지 주목된다.

'선호바라기' 세나(박태인 분)는 선호에게 기대를 갖는다. 하지만 선호가 여전히 재희(최자혜 분)만을 생각하며 "좋은 남자 만나라"고 말하자 섭섭함을 느낀다. 결국 세나는 홧김에 선을 보기로 결심한다.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는 누명을 쓰고 살인자가 된 주인공이 거짓 세상을 향해 통쾌한 복수를 날리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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