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 계열사 태우에 345억 원 채무보증

대창은 계열사 태우에 345억5000만 원 규모의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3.15%에 해당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조시영, 김옥열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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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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