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양행, 최대주주 김흥준 회장 측 지분 35.94%

경인양행은 최대주주인 김흥준 회장의 아버지인 김동길 명예회장이 보통주 8867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에따라 김 회장과 특별 관계자들의 지분율(의결권 있는 보통주 기준)은 35.94%로 늘었다.


대표이사
김흥준,조성용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28]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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