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 S&P 신용등급‘A+’로 상향

입력 2017-07-0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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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보증)

SGI서울보증은 국제 신용평가기관 S&P 신용등급이 A(stable)에서 A+(stable)로 한단계 상향됐다고 3일 밝혔다.

S&P는 이번 등급상향 이유로 서울보증의 △우수한 자본적정성과 수익성 △중소기업 지원 및 주택시장 안정 등 정부정책관련 역할 확대 가능성을 들었다.

김상택 SGI서울보증 일시대표이사는 "이번 S&P 신용등급 상향을 기반으로 정부 육성 중소기업 지원, 중금리 사잇돌 대출 활성화 등 정부정책 지원 역할을 이전보다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GI서울보증은 국제신용평가기관 Fitch Ratings로부터 국내 최고수준인 ‘AA-’ 등급을 5년 연속 부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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