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송중기, 발리 동반여행 '중국발 열애설'…김수현·소희 결혼설에 이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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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매체가 송혜교(36)·송중기(32)의 발리 동반여행을 포착했다며, 또다시 열애설을 제기했다.

중국 매체 시나닷컴을 비롯한 현지 언론은 16일 송혜교, 송중기가 인도네시아 발리를 시간 차를 두고 방문했으며, 송중기가 영화 '군함도' 제작발표회에 참석 차 송혜교보다 먼저 13일 한국으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팬들의 목격담도 이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틀 간격으로 발리의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송혜교, 송중기의 모습이 게재됐다. 목격담에 따르면 송혜교는 15일 발리를 떠났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미국 뉴욕 목격담이 퍼지면서 열애설에 휩싸였고, 비슷하게 생긴 팔찌를 착용한 것을 두고 커플 팔찌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양측은 "해프닝이다. 송혜교가 뉴욕 장기 체류중인 기간에 송중기와 연락이 되어 여럿이 어울려 같이 식사한 것이 전부"라고 열애설에 강력 부인한 바 있다.

또다시 불거진 열애설에 송중기, 송혜교 소속사 양측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네티즌은 "각자 발리 일정차 간 것 아닌가", "송송 커플 열애설은 둘 중 한 명이 연인이 생겨야 끝날 것 같다", "김수현·소희 결혼설에 이어 중국 찌라시가 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송중기에 앞서 지난 2월에는 김수현·소희의 중국발 열애설 보도가 이어지기도 했다.

중국의 한 매체는 "두 사람이 4월에 결혼한다"라며 결혼설·교제설을 제기했다. 이에 김수현·소희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현재 자료를 수집 중이다"라고 불쾌감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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