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케이, 메디카코리아 대표 횡령 혐의로 고소

디에스케이는 종속회사인 메디카코리아의 박광철, 정찬희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고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대표이사
김태구, 김종원(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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