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인수제안서 접수 내년 1월 16일로 연기

대한통운은 공시를 통해 기업 매각(M&A)을 위한 인수제안서 접수 일자를 기존 내년 1월11일 오후 3시에서 16일 오후3시까지로 5일 연기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M&A 추진일정 조정에 따른 회사 사정으로 인해 인수제안서 접수를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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