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근 사장 "PSA에 하역료 인하 요구, 불합리하지 않다"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은 15일 "PSA(싱가포르항만청)가 4부두 하역료 인하 요구와 관련해 곧 회신을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유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연지동 현대상선 본사에서 기자간담회에서 "PSA와 계약 파기생각은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유 사장은 "한진사태 이후 국민의 염원과 화주들의 적극적 지원에 힘입어 물동량이 지난 4월 15만TEU를 넘었다"며 "이는 연간 180만TEU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동량이 늘고있기 때문에 PSA와의 협상을 통해 글로벌 선사들과 어느 정도 같은 하역료를 요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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