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취약계층 아이들의 ‘꿈’ 지켜주는 아주 특별한 나눔

입력 2017-04-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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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47개 봉사팀 꾸려 사회공헌…안전·미래·희망·나눔 4대 테마 전개

▲저소득층 거주지역 내 놀이터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조성하는 삼성화재 ‘드림놀이터’ 사업. 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4대 테마를 선정해 색다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첫 번째 테마인 ‘안전을 봄’은 교통·생활안전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삼성화재는 교통안전문화사업, 해피스쿨 캠페인, 저소득계층 이용시설 및 보육시설, 저소득계층 거주지역 내 놀이터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조성하는 드림놀이터 지원사업 등을 하고 있다.

특히 드림놀이터와 드림스쿨은 임직원 기부금인 드림펀드를 재원으로 한 임직원 명의사업이다. 2012년 시작된 드림스쿨은 2016년까지 총 26개교에 학교숲을 조성했다. 2014년 시작된 드림놀이터는 2016년까지 총 19호 놀이터를 개관했다. 올해는 드림스쿨 6개교(총 32개교), 드림놀이터 6곳(총 25곳)을 열 예정이다.

‘미래를 봄’은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삼성화재는 1부서 1아동 결연사업, 학교 숲을 조성해주는 드림스쿨 캠페인, 장학사업, 1사 1교 금융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13년 4월부터 시작된 1부서 1아동 결연사업은 저소득가정, 모자가정, 조손가정 등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 247명을 추천받아 지원하고 있다.

전국에 있는 부서단위 총 247개 봉사팀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역 내 아동과 일대일 결연을 맺고 매월 후원금 지원과 더불어 상급학교 진학 시 교복을 제공한다.

‘희망찬 봄’은 장애인 지원사업이다. 삼성화재는 시각장애인 안내견 지원사업, 장애인 가정과 시설의 환경을 개선해주는 프로젝트인 500원의 희망선물, 음악재능이 있는 장애 청소년 발굴 등을 하고 있다. 또한 삼성화재는 ‘나눔을 봄’ 활동을 통해 각종 봉사단 운영에 직접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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