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연봉] 박지원 두산중공업 사장, 작년 17억4300만 원 수령

(사진= 박지원 두산중공업 사장)
박지원 두산중공업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총 17억4300만 원을 수령했다.

31일 두산중공업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사장은 지난해 급여로 10억8000만 원, 상여금으로 6억6200만 원을 받았다.

한편, 정지택 부회장은 같은 기간 이사회 의결로 제정된 보수총액이 12억9200만 원이었다. 급여로 9억4300만 원, 상여금으로 3억4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으로 260만 원을 수령했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