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신동빈ㆍ김용수ㆍ황각규 3인 체제로 변경

롯데제과는 기존 신동빈, 김용수 대표 체제에서 신동빈, 김용수, 황각규 3인 대표체제로 변경한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변경 사유에 대해 "적극적인 해외 사업 전개를 위한 글로벌 리더십 강화"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 공시
[2026.02.20]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13]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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