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 3분기 영업손실 26억원...전년비 적자지속

세하는 14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이 26억1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지속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7억49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61% 늘었으나 순손실은 29억5900만원으로 적자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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