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클래스 유망주 이강인, 레알 마드리드 공식 접촉 한 듯… 맨체스터 시티까지 ‘쟁탈전’

입력 2017-02-25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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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데포르테스 코페)

세계적인 축구 유망주 이강인(15ㆍ발렌시아)이 레알 마드리드 측과 공식적으로 접촉을 시작했다. 이에 이강인은 10일째 발렌시아 훈련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스페인 매체 '데포르테스 코페 발렌시아'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강인은 발렌시아에서 10일간 훈련하지 않았다. 레알과 공식 접촉했으며 협상은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은 이미 발렌시아 내부에선 최고의 유망주로 평가 받고 있다. 세계적인 클럽들로부터 러브콜은 끊이지 않는 상황이다. 레알 마드리드 외에도 맨체스터 시티가 이강인을 영입하고 싶은 것으로 전해졌다.

데포르테스 코페 발렌시아에 따르면 레알은 이적료 지불도 감내하겠다는 입장이다. 이강인이 발렌시아 유스팀에서 10일 동안 훈련을 하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실제 이적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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