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최대주주가 지분 11.85%로 확대

서한의 최대주주인 대왕레미콘 외 특수관계인은 서한의 주식 73만518주(0.82%)를 장내매수해 보유지분을 11.85%(1054만주)로 확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대표이사
조종수, 정우필(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