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지난해 영업손실 8333억…적자확대

현대상선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 8333억90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폭이 198.4% 확대됐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4조5878억원으로 18.8%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44억3200만원을 기록해 적자폭이 99.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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