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나, 지난해 영업익 55.4% ↑...적자 폭 해소

테스나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1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적자 폭이 55.4% 개선됐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02억 원으로 10.5%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6억6000만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당해사업년도 수익구조개선을 통한 손익구조의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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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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