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지난해 영업이익 606억 원…전년보다 32% 감소

삼천리는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606억 원으로 전년보다 32% 줄었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조633억 원으로 16.5%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201억 원으로 46.1%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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