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행복나눔재단 웹진 ‘해피앤드’, 앤어워드 그랑프리 수상

입력 2017-01-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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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나눔재단 웹진 ‘해피앤드’(사진제공=SK행복나눔재단)

SK그룹의 사회공헌 재단인 SK행복나눔재단은 웹진 ‘해피앤드(HappyAnd)’가 국내 최대 디지털 미디어 어워드인 ‘2016 앤어워드(&Award)’의 디지털미디어 부문 저널&미디어 분야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공식 후원하는 ‘앤어워드’는 2007년부터 10회째 이어져온 디지털 미디어 시상식이다. 매년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광고 부문에서 혁신적인 디자인과 시스템으로 디지털 미디어 발전에 기여한 제작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SK행복나눔재단의 웹진 ‘해피앤드’는 SK행복나눔재단의 사업과 뉴스를 인포그래픽과 모션 그래픽 등의 비주얼 이미지를 활용해 전달하고 있다. SK행복나눔재단은 이번 시상식에서 ‘해피앤드’가 변화한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간결하고 임팩트 있는 디자인 콘텐츠를 통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2015년부터 격월로 발행되고 있는 웹진 ‘해피앤드’는 지난해 9월 7호 웹진부터 디자인과 콘텐츠 리뉴얼을 진행해 비주얼 중심의 콘텐츠로 개편했다. SK행복나눔재단은 사진슬라이드, 모션 그래픽 영상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볼 수 있도록 반응형 웹, 그리드형 디자인, 모바일 중심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 재단의 다채로운 사업을 뉴스, 인포그래픽, 인터뷰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활용해 소개하고 있다.

김용갑 SK행복나눔재단 총괄본부장은 “재단의 사업과 철학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웹진 ‘해피앤드’는 단순히 정보제공의 용도에 그치지 않고 독자들과 댓글로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중심의 매체”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의 변화에 따라 재단의 활동과 그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관계자들과의 깊이 있는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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