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 폭발' 헨리 등장에 '나혼자 산다' 시청률 '껑충'…1.2% 포인트 상승

입력 2017-01-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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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무지개 일일 게스트로 출연한 헨리의 효과가 컸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전국 시청률 7.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분이 나타낸 5.9%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마크 론슨과 브루노 마스의 '업 타운 펑크(UpTown Funk)'를 자신의 스타일로 편곡, 재해석하며 음악성을 여실히 나타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런가하면 그는 호버보드를 타고 노래를 틀어놓은 채 청소를 즐기며 하는 모습을 나타내 귀여움을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는 11.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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