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3.3억원 규모 설계 용역 수주

희림은 25일 이데아와 3억3000만원 규모의 행정중심복합도시 P1-M1블럭 공동주택 1단계 건축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희림의 최근 매출액 대비 0.3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이달 30일까지이다.

회사측은 건축설계공모 당선시 2단계 설계비 37억4000만원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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