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절친 김고은과 이상형까지 닮아?…나란히 17살 차 '김주혁-신하균'과 열애설

입력 2016-12-13 11:06수정 2016-12-1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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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유영 인스타그램)

이유영이 김주혁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13일 한 언론 매체는 이유영과 김주혁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유영과 김주혁은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에서 호흡을 맞추며, 특별한 관계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유영은 1989년생 27살으로, 김주혁과 17살 차이다.

앞서 이유영의 절친인 김고은 역시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신하균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설이 사실일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유영은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했으며 2015년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 여우상, 2015년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자 배우상, 2015년 제24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김주혁은 故 김무생의 아들로, 1998년 SBS 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브라운관, 스크린,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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