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군산에 블록공장 설립

현대중공업이 20일 전북 군산에 약 3000억원 규모의 선박 블록공장을 설립키로 하고 전라북도 및 군산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사진은 좌로부터 강봉균 국회의원, 문동신 군산시장, 김완준 전북지사, 최길선 현대중공업 사장 순이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