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회장, 현대상선 주식 보유분 전량 처분

현대상선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자사 지분 전량을 처분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현 회장은 현대상선 주식 8만1632주(0.05%)를 보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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