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9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대우건설은 파나시티가 마포한강에스티사 등으로부터 빌린 900억 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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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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