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이 여성 수익창출 활동 등의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생산성본부는 11일부터 14일까지 아시아 생산성 기구(APO) 12개 회원국 26명으로 구성된 경제 생산성향상분석 전문가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여성 수익창출 활동-악세사리 공예기술’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지역 여성의 경제성장 및 사회 발전의 기여도에 관한 입지 구축과 시장체계 조사 등을 통해 여성의 사회, 경제적 생산성을 학습, 전파하는데 목적이 있다.
생산성본부 관계자는 “한국의 공예기술을 아시아생산성기구 회원국들에게 전달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아울러 아시아 태평양지역 여성의 수익창출 활동을 촉진할 수 있는 제도적 시스템과 사회, 경제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