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무한도전' 홍보 나섰다 "무한상사…흑역사 예약" 어땠길래?

입력 2016-08-2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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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지드래곤 SNS)

빅뱅 지드래곤이 '무한상사' 홍보에 나서 화제다.

27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방사수!!무한도전 무한상사비긴즈2016. 꿀잼이겠으나...미리 흑역사예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지드래곤의 본명이 권지용 이름으로 새겨진 명패가 담겨있다. 지드래곤은 이날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무한상사' 특집에 출연할 예정이다.

(출처=MBC)

앞서 '무한도전' 제작진 측은 '2016 무한상사'의 주요 장면들을 볼 수 있는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처음으로 정극 연기에 도전한 무한상사 직원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무한상사' 특유의 콩트 상황의 촬영 과정과 유부장이 정체 모를 사람들에게 쫓기는 추격신 등 다양한 장면이 공개된다.

한편 이번 '무한도전'에서는 '2016 무한상사'를 빛내준 특별출연 배우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예고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김혜수, 이제훈, 지드래곤, 쿠니무라 준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과연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 예상해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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