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13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서희건설은 양정산업에 130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46%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19년 6월 20일까지다.


대표이사
김팔수, 김원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06] 횡령ㆍ배임혐의진행사항
[2026.01.30]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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