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포토] 촉 좋은 영화 '범죄의 여왕'

입력 2016-08-12 08:49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왼쪽부터)허정도, 김대현, 박지영, 조복래, 백수장(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박지영, 조복래, 김대현, 허정도, 백수장이 11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범죄의 여왕'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범죄의 여왕'은 아들이 사는 고시원에서 수도요금 120만원이 나오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가 또 다른 사건을 감지한 촉 좋은 아줌마 '미경(박지영 분)'의 활약을 그린 스릴러 영화로 오는 25일 개봉 예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