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전 대표 등 횡령혐의 일부 유죄 판결”

KT는 이석채 전 대표이사와 서유열 전 사장의 횡령혐의에 대한 서울고등법원의 2심에서 일부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30일 공시했다. KT는 “회사차원의 향후대책은 없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 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