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방배동 25억 빌라 매입…박명수·하하·송중기·고현정·원빈과 이웃사촌 됐다!

입력 2016-05-24 20:51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사진제공=우먼센스)

개그맨 정준하가 방배동 25억 빌라를 매입하며 결혼 5년 만에 새집으로 이사했다.

24일 월간지 '우먼센스' 6월호에 따르면 정준하는 최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L빌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지난해 10월 신축한 L빌라는 매매가가 25억원(274.5㎡)을 호가한다.

L빌라는 총 8세대가 거주해 완벽한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를 자랑한다. 또 사생활 보호를 위한 이중 보안장치까지 마련해 연예인이 거주하기 안성맞춤이다.

정준하는 L빌라로 이사하면서 '무한도전' 멤버인 박명수, 하하 외에 톱스타 고현정, 송중기, 이서진, 원빈·이나영 부부와도 이웃사촌이 됐다.

특히 L빌라의 건축 디자이너가 송중기가 거주 중인 인근의 S빌라를 건축 설계한 유명 디자이너 임석진(플라종합건설)씨라는 것이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외부와 차단된 출입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L빌라는 연예인뿐만 아니라 정재계인사들이 선호하는 강남의 최고급 빌라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