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천우희 인스타그램)
'곡성' 천우희가 칸 영화제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천우희는 22일 인스타그램에 "cannes. 폭풍업뎃"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곡성' 주연배우 천우희, 곽도원, 쿠니무라 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와인잔을 기울이며 세계적인 영화 축제 '칸 영화제' 분위기에 흠뻑 취한 모습이다.
특히 천우희는 레드 립 메이크업에 쇄골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블랙 롱드레스로,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한편 천우희는 앞서 17일 '칸 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칸으로 출국한 바 있다.
천우희 뿐 만 아니라, 주연배우 곽도원과 장소연도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