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석 산은 부행장 "용선료 협상 어렵게 됐다"

정용선 KDB산업은행 부행장은 18일 오후 연지동 현대상선 본사에서 열린 용선료 인하 협상 후 기자와 만나 "용선료 협상이 어렵게 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