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여행, 최대주주 지분 52.57%로 축소

세중나모여행의 임원들이 퇴임을 하면서 보유지분 1.92%(32만7364주)를 장내매매를 통해 처분했다고 6일 공시했다.

임원들의 퇴임으로 세중나모여행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잠재지분이 54.49%에서 52.57%(895만7392주)로 낮아졌다.


대표이사
천신일,김기백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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