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 최대주주 지분 57.89%로 확대

남선알미늄은 2일 특수관계인의 장내매수 및 추가로 최대주주인 삼라 외 4인의 보유지분율이 51.00%에서 6.89%포인트(49만2860주) 증가한 57.89%(414만2335주)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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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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