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에프앤, 340억원 규모 유형자산 처분 결정

진도에프앤은 29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340억원 규모의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60-3 소재 부동산 일체를 씨앤가산디지탈디앤씨에 처분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거래상대방인 씨앤가산디지탈디앤씨가 계열관계에 있는 C&그룹 계열사로 이번 부동산 매수를 통해 아파트형 공장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임병남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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