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공시] 신후 "전ㆍ현직 대표 횡령관련 피소설은 사실무근"

신후는 15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으로 " 전·현직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혐의 피소설에 대하여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현재까지 고소 및 고발장이 접수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공시했다.

이어 "당사의 대표이사 이준희는 전 대표이사 이장헌에 대하여 사기 등의 혐의로 서울 동작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 할 예정이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에 대하여 해당 언론사를 대상으로 고소장 제출 및 손해배상 청구의 소를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형모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5] [기재정정]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주주총회결의 취소의 소(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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