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슈퍼스타K 출신 김지수와 우연히 만나 ‘찰칵’…“뭐하고 살지?”

입력 2016-03-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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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보라 인스타그램)

악성 루머에 대해 해명한 남보라가 과거 슈퍼스타K 출신 가수 김지수와 찍은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보라는 2014년 4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부간지 영국 신사스타일 지수.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났어요. 신기해요. 요즘 공부한다는 지수 쩐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보라와 김지수가 지하철 열차 안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슈퍼스타K 시즌2’에 참가했던 때와는 달리 부쩍 수척해진 김지수의 모습과 뽀얀 피부와 수려한 외모의 남보라가 눈길을 끈다.

한편, 남보라 측은 최근 불거진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천명했다.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21일 “현재 유포되고 있는 악성 루머에 명시된 남보라씨 관련 내용들은 명백한 허위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불특정 다수에게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현 상황에 유감을 표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남보라 측은 “경‧검찰에 수사를 의뢰해 최초 유포자를 찾아내 엄중한 처벌을 요청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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