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김민희 인스타그램)
특히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출연 이후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FA 시장'에 나온 가운데 영화 '아가씨'의 올해 개봉을 앞두고 새 소속사를 찾지 않은 채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져 그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김민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민희가 올린 이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첫 사진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희는 환하게 웃으며 손으로 입을 가리는 모습이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민희는 지난해 10월 말 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이 만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김민희는 새 기획사를 찾지 않은 채 홀로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 주인공 윤희정 역을 맡아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부산영평상) 여자인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