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앙트완’ 마성의 정진운, 장미희에 ‘폭풍 매너’

입력 2016-01-2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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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방송장면)

‘마담 앙트완’ 정진운이 마성의 남자로 등극했다.

2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마암 앙트완’ 2화에서 정진운은 곤경에 처한 장미희와 조우했다.

‘마담 앙트완’의 주인이자 상담사 최수현(성준 분)의 동생인 최승찬(정진운 분)은 마담 앙트완 상담실을 찾았다가 앞에서 택시를 기다리던 배미란(장미희 분)을 만났다.

위에서 떨어진 비닐로 버둥거리던 배미란을 구해준 승찬은 취소된 택시에 당황하는 배미란을 자신의 오토바이에 태워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는 매너를 선보였다. 또한 오토바이가 추울까봐 자신의 외투를 벗어 덮어줬다.

배미란은 승찬의 친절에 똑부러지는 성격이 눈 녹듯 녹았다. 특히 승찬이 형의 상담소를 찾아오라며 자신도 그곳에 있다고 하자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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