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해피엔딩’ 소름돋는 장나라 14년 전후 사진 비교 '뱀파이어 수준'

입력 2016-01-2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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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의 동안 외모가 주목받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름 돋는 장나라 14년 전후’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2002년 2집 앨범 ‘Sweet Dream’의 뮤직비디오 사진과 20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의 사진이 비교되어 있다. 특히 사진 속 장나라는 14년 전 모습과 현재 모습이 큰 차이가 없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진짜 어떻게 이렇게 그대로일 수 있냐”, “정말 뱀파이어 수준으로 안 늙는다”, “2002년 뮤직비디오 사진 지금 사진이라고 해도 믿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나라는 MBC 새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 전직 걸그룹 엔젤스 멤버이자 스물여섯에 결혼생활을 시작해 3년 만에 이혼한 후 돌싱녀로 돌아온 한미모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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